열심히 보고서를 쓰다가 물을 마시러 잠깐 거실에 나왔는데
어머니가 열심히 포장용 뾱뾱이를 터트리고 계셨다.
오늘 온 책 포장용 뾱뾱(비닐로 되어있음)이였다.
"어머니, 그거 하나 더 드릴까요?"
나는 책 겉봉투(누런봉투)와 일체형으로 되어있는 뾱뾱이를 언급하며 말했다.
"아니"
그래서 내가
"왜요 종이랑 붙어있으면 재미없어요?"
했더니
정말로 터트리는 맛이 없어서 별로 필요없다고 하셨다.
그순간 나는 정말 껄껄껄 웃어버렸다.
그냥 이런 대화가 너무 좋았다.
p.s. 지금도 거실에서 뾱뾱이 터트리는 소리가 계속 난다-_-
이거 10분은 더 된거 같은데.... TV도 안보시는거 같은데?
어머니가 열심히 포장용 뾱뾱이를 터트리고 계셨다.
오늘 온 책 포장용 뾱뾱(비닐로 되어있음)이였다.
"어머니, 그거 하나 더 드릴까요?"
나는 책 겉봉투(누런봉투)와 일체형으로 되어있는 뾱뾱이를 언급하며 말했다.
"아니"
그래서 내가
"왜요 종이랑 붙어있으면 재미없어요?"
했더니
정말로 터트리는 맛이 없어서 별로 필요없다고 하셨다.
그순간 나는 정말 껄껄껄 웃어버렸다.
그냥 이런 대화가 너무 좋았다.
p.s. 지금도 거실에서 뾱뾱이 터트리는 소리가 계속 난다-_-
이거 10분은 더 된거 같은데.... TV도 안보시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