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것저것 써보고 싶은게 많았는데요,
계속 그렇게 쌓아만 두다보니 거창한걸 자꾸 쓰고 싶어서
쉽게쉽게 뭔가 써지질 않네요.
(도그빌에 대해서도 쓰고싶고, 의료보험에 대해서도 쓰고싶은데..)
그래서 그냥 지금은 간단하게!
일본 잘 다녀왔습니다.(이미 지난주)
GRE는 그냥 그럭저럭 봤어요!
그리고 24일에 미국 출국인데 친구들의 도움으로(thanks to 상인, 영곤)
골치아프던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하고 있어서 너무 좋네요.
시험장 같은 경우에도 그래요.
TOEFL 점수가 8월 말까지 필요해졌는데,
국내에는 8월 초까지 시험이 없는거에요, 그때되면 미국에 있을텐데.
그래서 미국 시험을 알아보려는데 근처에 시험장이 없어서
엄청 고민하고 스트레스받았는데
친구들의 도움으로 비행기표도 대신 결재해주고 조금 쉽게 해결했네요.
정말이지 유학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심적으로 부담이 많이 되는데,
그런것을 상담하고 도움을 받을 친구들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가 생각해요
저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거 같네요.
아~주 가끔 저는 복권이나 경품이 당첨되지 않아서 실망할때가 있지만,
사실, 저에게는 "사람의 복" 이 있는거 같답니다.
계속 그렇게 쌓아만 두다보니 거창한걸 자꾸 쓰고 싶어서
쉽게쉽게 뭔가 써지질 않네요.
(도그빌에 대해서도 쓰고싶고, 의료보험에 대해서도 쓰고싶은데..)
그래서 그냥 지금은 간단하게!
일본 잘 다녀왔습니다.(이미 지난주)
GRE는 그냥 그럭저럭 봤어요!
그리고 24일에 미국 출국인데 친구들의 도움으로(thanks to 상인, 영곤)
골치아프던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하고 있어서 너무 좋네요.
시험장 같은 경우에도 그래요.
TOEFL 점수가 8월 말까지 필요해졌는데,
국내에는 8월 초까지 시험이 없는거에요, 그때되면 미국에 있을텐데.
그래서 미국 시험을 알아보려는데 근처에 시험장이 없어서
엄청 고민하고 스트레스받았는데
친구들의 도움으로 비행기표도 대신 결재해주고 조금 쉽게 해결했네요.
정말이지 유학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심적으로 부담이 많이 되는데,
그런것을 상담하고 도움을 받을 친구들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가 생각해요
저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거 같네요.
아~주 가끔 저는 복권이나 경품이 당첨되지 않아서 실망할때가 있지만,
사실, 저에게는 "사람의 복" 이 있는거 같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