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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5 일주일간 일본에 다녀옵니다. (12)
  2. 2008/01/19 요새 좀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6)
일상이야기2008/06/25 20:58
사실 이것저것 쓸일이 많은데,
감기까지 살짝 걸려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1. 6개월동안의 다음 인턴을 끝냈습니다.
    정말이지 보람찬 기간이였습니다.

  2. 내일부터 일본 오사카에 1주일동안 있습니다.
    말그대로 GRE 원정대입니다.
    GRE시험을 보러 가는거라서 생각만큼 즐겁지는 않군요?
다음주나 되면 좀 여유가 나겠군요.
그때 뵙겠습니다.
Posted by sylund
일상이야기2008/01/19 01:45

Daum Communication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건 다 아시겠지요?
인턴이라서 뭐 그리 바쁘겠냐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왜인지 회사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일할 의욕이 너무너무 넘쳐서
엄청난 투지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인턴인데 스스로 야근도 하고 그럽니다.
다 좋은데 역시 주변사람들을 좀더 자주 만나지 못하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자 그래서 도대체 뭐를 했길래 그리 대단하냐?

일단 완성 된 것 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http://sylund.net/test 에 Daum 쇼 검색 배너를 만들어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곧 버전업이 될 예정이구요.
디자인은 디자이너 분이 하셔서 이쁩니다.
처음으로 디자이너, UI개발자와 협업해서 작업해봤네요.

또하나 약간 쓸 만한 것이 곧 나올 예정인데,
초안 테스트 끝났고, 디자인 입혀서 기획자분께 전달했습니다.
(테스트 후 텍스트큐브 및 티스토리에 들어갈 것 같군요)

티스토리쪽에서 테스트가 끝나면 잘 포장해서 텍스트큐브용도 나오고
티스토리에도 들어갈테니 보시면 아실껍니다.
Daum직원으로서 제작한거라 제 이름 잘보이는데 박혀있는건 아니지만 말예요.

디자이너가 이건 제게 바로 붙지는 않았지만,
몇가지 예제를 가지고 만든거라 잘 나왔습니다.
아주 맘에 듭니다. 기대하세요.

그리고 저런 잡다한 티스토리 플러그인 그런게 뭐가 시간이 드냐?
그래요, 사실 저건 노가다성이 짙은거고

실제로 Java Framework인 Spring 공부
(이거 이렇게 멋진 Framework가 있다니요! 걸작입니다)
서비스 개편에 대한 이곳저곳 회의를 참석하느라 조금 바쁘답니다.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요새 날씨가 쌀쌀한게 옆구리도 시리고 그럽니다.
야근좀 안하고 그시간에 좀 찾아다니면서 살아야겠어요.

Posted by syl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