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너무나도 답답함이 느껴질때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을때가 있다.
술을 마시고 뻗어버리는게 가끔 좋을때도 있다.
스믈스믈 인내의 한계가 찾아오고
나는 때때로 화를 낸다.
이런 생각을 몇천번이고 몇백번이고 하다가
이렇게 가끔 글을 쓸때면
언제나 좀 허무하다.
끝내겠어. 다 하면 되잖아. 더 열심히 하지 뭐,
결국 이런 뻔하지만 고통스런 결론을 낼 뿐인 것을.
방법 없지 뭐.
여기다 쓰면 RSS에 등록되어있으니
다소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방향이지만사람들이 읽겠지
(내가 싫어하는 방식이지만)
그래도 술을 마시지않고도,
담배를 피지도
마약을 하지 않고도
조금 진정되잖아.
반 강제적으로 글을 가져다준다.
프린트해서 책상에 뽑아준다.
뭐 나쁘지만은 않은듯?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을때가 있다.
술을 마시고 뻗어버리는게 가끔 좋을때도 있다.
스믈스믈 인내의 한계가 찾아오고
나는 때때로 화를 낸다.
이런 생각을 몇천번이고 몇백번이고 하다가
이렇게 가끔 글을 쓸때면
언제나 좀 허무하다.
끝내겠어. 다 하면 되잖아. 더 열심히 하지 뭐,
결국 이런 뻔하지만 고통스런 결론을 낼 뿐인 것을.
방법 없지 뭐.
여기다 쓰면 RSS에 등록되어있으니
다소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방향이지만사람들이 읽겠지
(내가 싫어하는 방식이지만)
그래도 술을 마시지않고도,
담배를 피지도
마약을 하지 않고도
조금 진정되잖아.
반 강제적으로 글을 가져다준다.
프린트해서 책상에 뽑아준다.
뭐 나쁘지만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