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개강했습니다.
아프리카 다녀와서 좀 쉬나 싶었더니 경주를 갔다오고
그러고나서 또 아르바이트를나 구해본다면서 뭔가 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군요
이번 방학은 뭔가 한게 많으니 개강을 하고 나니 더욱 어색합니다.
오늘 밥을 먹으면서 뭔가 괴리감이 느껴지더라구요 후후
뭐 하긴 집에서 밥을 먹을때도 그게 아직 느껴지는데 학교밥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근데 돌이켜 보자니 그래도 하려고 했던 일의 반정도 밖에는 못했군요.
피아노 연습도 별로 못했고, 기타도 마찬가지
동아리 웹페이지 만드는 일도 계속 지체되고 있습니다.
이런이런., 뭐 대책없이 놀지는 않았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는군요.
여하튼 이런 아쉬움이 있을때 하고싶은 일들을 바로 해버려야겠습니다.
아프리카 다녀와서 좀 쉬나 싶었더니 경주를 갔다오고
그러고나서 또 아르바이트를나 구해본다면서 뭔가 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군요
이번 방학은 뭔가 한게 많으니 개강을 하고 나니 더욱 어색합니다.
오늘 밥을 먹으면서 뭔가 괴리감이 느껴지더라구요 후후
뭐 하긴 집에서 밥을 먹을때도 그게 아직 느껴지는데 학교밥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근데 돌이켜 보자니 그래도 하려고 했던 일의 반정도 밖에는 못했군요.
피아노 연습도 별로 못했고, 기타도 마찬가지
동아리 웹페이지 만드는 일도 계속 지체되고 있습니다.
이런이런., 뭐 대책없이 놀지는 않았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는군요.
여하튼 이런 아쉬움이 있을때 하고싶은 일들을 바로 해버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