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가다듬자.
감기가 걸리는 것은 몸이 약해져서 그럴꺼야.
그렇다면 마음의 감기도
내 마음이 약해져서 그런것 아닐까
원래 약도 없잖아 감기는?
그냥 잘 자고 잘 먹고 하다보면 낫겠지.
근데
남을 기분좋게 하기 위해서
우스꽝스러운 짓을 하는건 지금은 못하겠네
여유가 별로 없어요.
답답하고 갑갑한 분위기를 싫어해서 했던
내가 생각해도 참 어이없고 재미없던 유머들
이제 하지 않아.
난 왜 이런 글을 쓸까?
그것이야말로 내가 약해져서가 아닐까?
이 글을 보면서
사람들의 댓글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따뜻해지고 싶어서가 아닐까
필사적으로 견디자, 정신줄을 놓아버릴 것 같은 이런 충동을
감기가 걸리는 것은 몸이 약해져서 그럴꺼야.
그렇다면 마음의 감기도
내 마음이 약해져서 그런것 아닐까
원래 약도 없잖아 감기는?
그냥 잘 자고 잘 먹고 하다보면 낫겠지.
근데
남을 기분좋게 하기 위해서
우스꽝스러운 짓을 하는건 지금은 못하겠네
여유가 별로 없어요.
답답하고 갑갑한 분위기를 싫어해서 했던
내가 생각해도 참 어이없고 재미없던 유머들
이제 하지 않아.
난 왜 이런 글을 쓸까?
그것이야말로 내가 약해져서가 아닐까?
이 글을 보면서
사람들의 댓글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따뜻해지고 싶어서가 아닐까
필사적으로 견디자, 정신줄을 놓아버릴 것 같은 이런 충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