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발급 방식이 바뀌었다는 것은 알고있는지?
예전처럼 오래걸리진 않지만 조금 귀찮아졌음
외국에 나가기 위해서는 아니지만 토플시험을 보기 위해서 여권을 만든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웃돈을 주고 신청했더니 몇일만에 나왔었음.
자세히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보통 여행사나 그런데 웃돈을 주고 만들면 금방 만든다던데
친구이야기로는 그당시엔 전산처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확실한건 잘 모르겠음)
하여간 지금 여권 만드는 방법은 아래와 같음.
보통 여권은 1주~2주사이에 나옴. (공휴일 미포함, 포함하면 거의 2주)
이정도 기간은 충분히 기다릴만하지
호주로 여행가기 위한 준비가 착착이루어지고 있다.
기다려라 호주.
예전처럼 오래걸리진 않지만 조금 귀찮아졌음
외국에 나가기 위해서는 아니지만 토플시험을 보기 위해서 여권을 만든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웃돈을 주고 신청했더니 몇일만에 나왔었음.
자세히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보통 여행사나 그런데 웃돈을 주고 만들면 금방 만든다던데
친구이야기로는 그당시엔 전산처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확실한건 잘 모르겠음)
하여간 지금 여권 만드는 방법은 아래와 같음.
보통 여권은 1주~2주사이에 나옴. (공휴일 미포함, 포함하면 거의 2주)
이정도 기간은 충분히 기다릴만하지
- 필요한 서류는, 주민등록증, 여권용사진2장, 복수여권의 경우 5년 4만5천원, 10년 5만5천원
여권용사진은 배경흰색, 귀가 보여야함, 안경테가 두껍지 않아야함 등의 제약이 있으므로 사진관에서 여권용사진으로 찍기바람 - 본적, 호주 꼭 알아가기 바람
신청서를 미리 써간다면 필요없겠지만, 가서 신청서 쓸때 본적이랑 호주 모르면 당황스러움.
신청서는 서울시의 구청 아무데나 검색해서 여권발급란에 가서 찾아보면 있음
이를테면 강남구청 여권과
주민등록등본이 여권신청하는데 필요는 없지만, 가져가서 참고하면 좋음. - 서류를 가지고 아침 8시~9시 쯤까지 해당 사무소에 찾아가면 되는데,
서울의 경우 가까운 동사무소나 구청
그외 지역은 거의 도청
지역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각각 구청 홈페이지나 도청홈페이지에 가면 보통 첫 페이지에 여권발급 안내가 있으므로 참고하기 바람. - 8~9시에 찾아가는 이유는 8시부터 대기표를 나눠주기 시작하고 9시부터 접수가 시작되는데, 하루에 여권접수 받는 숫자 제한이 있음. 요새야 여권발급받는 사람이 적어서 오후에도 대기표가 남는다고는 하는데, 장담못하므로 되도록 일찍가기 바람.
- 대기표를 받고나서 보통 쓸시간이 충분하니 굳이 신청서를 완성해 갈 필요는 없음. 신청서 쓰는데 시간 별로 안걸림.
- 신청하게되면 접수증을 주는데 몇일에 찾으러 오라고 알려줌. 그때가서 찾아가면 OK
- 여권신청과 수령은 대리인이 해도 되는데 대리인의 경우는 대리인을 포함해서 2명 신청가능하고, 가족인 경우 4인까지 신청가능.
호주로 여행가기 위한 준비가 착착이루어지고 있다.
기다려라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