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핑을 하다보면, 그리고 가끔 길거리를 가다보면
분노에 가득찬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에 대해서 화를 내지요.
욕을 하기도 합니다.
취향에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이를테면 비둘기를 보면
아 비둘기구나
고개 까닥거리는게 귀엽네
(물론 날아오르면 피하긴 합니다)
근데 어떤사람들은
X발 드러운 닭둘기 X끼
갸들이 뭔 잘못이 있다고
웹서핑을 하면서도 별거 아닌 글에
알바냐며, 돈 쳐먹었냐고,
그냥 순한말 쓰면 안되나?
제가 사회심리 전공자는 아니지만,
전 사회에 걸친 불안감과 피해의식 때문에
사람들이 예민해져서 그럴것이라고 추측은 하는데,
(누군가는 IMF때부터 심화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화를 내고 욕하고
세상이 뭐갔다고 욕하면
결국 자신만 손해보더라구요.
분노에 가득찬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에 대해서 화를 내지요.
욕을 하기도 합니다.
취향에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이를테면 비둘기를 보면
아 비둘기구나
고개 까닥거리는게 귀엽네
(물론 날아오르면 피하긴 합니다)
근데 어떤사람들은
X발 드러운 닭둘기 X끼
갸들이 뭔 잘못이 있다고
웹서핑을 하면서도 별거 아닌 글에
알바냐며, 돈 쳐먹었냐고,
그냥 순한말 쓰면 안되나?
제가 사회심리 전공자는 아니지만,
전 사회에 걸친 불안감과 피해의식 때문에
사람들이 예민해져서 그럴것이라고 추측은 하는데,
(누군가는 IMF때부터 심화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화를 내고 욕하고
세상이 뭐갔다고 욕하면
결국 자신만 손해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