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2008/01/25 13:56
친구가 갑자기 나에게 말을 걸었다.

[앵곤] 이번시즌은 엠보싱만 믿고 가자님의 말:
    요요 와쌉 마프렌

승연::浩然之氣님의 말:
   나띵이스 스패셜, 벗 유

순간적으로 나온 말이였지만,
정말로 맘에 드는 말이였다.

Nothing is special, but you...

정말로 내가 찾던 말이였다. 곡 제목으로 쓰리라
마음에 담아놓자.
Posted by syl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