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2007/09/06 11:32
감기에 걸린것 같습니다.
몸에 조금 무리가 갔는지 목이 계속 아프고 몸에 힘이없네요.

간만에 몸을 좀 쉬게 해주려고 욕탕에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몇분간 들어가있었는데,
마음이 어째 그리 급한지 오랫동안 들어가 있지도 못했네요.

이번주까지 마무리 해야하는 일이 있습니다.
아프더라도 그때 이후에 아프도록 해야죠.

자 그럼 약물을 복용해볼까..
Posted by syl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