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거리2007/05/01 00:13
나는 자유를 위해서 목표을 버렸다.
결국 목표라는 건 그곳에 도달해서야 알수 있는거 아닐까?

차라리 난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만 나아가겠다.

어디로 가서 끝날지는 몰라도
어떻게 갈지는 정할 수 있겠지
Posted by syl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