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수업으로 "마음의 탐구"를 듣고 있다.
수업에서 인상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어느 교도소에 종교적인 신념을 가지고 수감자들을 교화시키는 분이 있었다.
그 분이 나중에 책을 냈는데,
몇십년 동안이나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교화를 시도했지만.
끝내는 교화가 소용없었다고 말했다.
수감자들은 다시 붙잡혀 들어왔고,
변화는 잠깐일뿐, 여전했다고 한다.
물론 교도소에 들어갔다가 나온 사람들은 사회에 쉽게 어울릴수 없을 것이다.
사회가 다시 그 사람들을 교도소로 떠밀었다고 할수도 있겠지.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런 "전과" 무시하고
똑같이 대우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일이다.
그 사람들이 성격이나 태도 등이 정말 바뀌었다면,
그분이 소용없다고 말할 정도로 많이 되돌아 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지금 무슨 책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려 하니 찾을수가 없다. "인생9단"은 아닌거 같은데)
여하간 말하고자 하는건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는 거다.
특히 습관화된 행동은 거의 변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좋지 않은 말습관이나 좋지 않은 태도는
몇십년 동안이나 무의식적으로 계속 해 왔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고치려고 해도 쉽게 되지않는다.
특히나 상황이 급박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는 특히 그렇다.
정말 사람이 한번 행동을 바꿔서 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모든 상황이 자신을 도와주고
끊임없는 노력이 있을때에만
1% 정도의 확률로 변한다고 한다.
수업에서 인상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어느 교도소에 종교적인 신념을 가지고 수감자들을 교화시키는 분이 있었다.
그 분이 나중에 책을 냈는데,
몇십년 동안이나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교화를 시도했지만.
끝내는 교화가 소용없었다고 말했다.
수감자들은 다시 붙잡혀 들어왔고,
변화는 잠깐일뿐, 여전했다고 한다.
물론 교도소에 들어갔다가 나온 사람들은 사회에 쉽게 어울릴수 없을 것이다.
사회가 다시 그 사람들을 교도소로 떠밀었다고 할수도 있겠지.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런 "전과" 무시하고
똑같이 대우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일이다.
그 사람들이 성격이나 태도 등이 정말 바뀌었다면,
그분이 소용없다고 말할 정도로 많이 되돌아 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지금 무슨 책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려 하니 찾을수가 없다. "인생9단"은 아닌거 같은데)
여하간 말하고자 하는건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는 거다.
특히 습관화된 행동은 거의 변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좋지 않은 말습관이나 좋지 않은 태도는
몇십년 동안이나 무의식적으로 계속 해 왔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고치려고 해도 쉽게 되지않는다.
특히나 상황이 급박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는 특히 그렇다.
정말 사람이 한번 행동을 바꿔서 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모든 상황이 자신을 도와주고
끊임없는 노력이 있을때에만
1% 정도의 확률로 변한다고 한다.